알고 나면 덜 막막해지는
마음의 사용 설명서.
상담을 선택하는 일부터 감정과 관계를 이해하는 일까지. 전문적인 심리학을 오늘의 삶에서 사용할 수 있는 언어로 옮깁니다.
나에게 맞는 상담자를 고르는 기준
자격, 전문 분야, 첫 만남에서 확인할 것까지. 막막한 선택을 조금 더 분명하게 만드는 질문들.
읽어보기 →첫 상담 전, 무엇을 준비하면 좋을까요?
잘 말해야 한다는 부담 없이 첫 회기를 시작하기 위해 알아두면 좋은 것들.
읽어보기 →상담이 잘 되고 있는지 확인하는 법
변화가 더디게 느껴질 때 살펴볼 신호와 상담자에게 꺼내볼 질문을 정리했습니다.
읽어보기 →애착과 트라우마는 어떻게 연결될까요
가까워지고 싶은 마음과 다치지 않으려는 마음이 동시에 움직이는 이유.
읽어보기 →AEDP: 감정을 피하지 않고 변화로 가는 치료
가속경험적 역동치료가 안전한 관계와 감정의 경험을 중요하게 보는 이유.
읽어보기 →머리로는 괜찮은데 몸은 왜 긴장할까요
신체 기반 심리치료가 몸의 감각과 신경계 반응을 함께 살피는 이유.
읽어보기 →심리검사는 나를 얼마나 설명할 수 있을까요
검사 결과를 낙인이 아니라 더 좋은 질문을 만드는 자료로 사용하는 법.
읽어보기 →상담을 종결할 때 함께 확인할 것
그만두는 통보가 아니라 변화와 관계를 충분히 정리하는 과정으로서의 종결.
읽어보기 →불안정애착, 애착 손상, 애착 트라우마, 발달 트라우마는 어떻게 다를까요?
비슷하게 들리지만 같은 뜻은 아닌 네 가지 개념을 관계의 패턴, 사건, 반복된 경험이라는 관점에서 구분해봅니다.
읽어보기 →Sensorimotor Psychotherapy(SP)와 Somatic Experiencing(SE)은 무엇이 다를까요?
둘 다 몸을 중요하게 보지만 출발점과 훈련 배경, 임상에서 강조하는 지점에는 차이가 있습니다.
읽어보기 →상담과 상담 사이의 시간을 어떻게 보내면 좋을까요?
상담 내용을 계속 분석하기보다, 일상에서 나를 살피고 다음 회기로 연결하는 간단한 방법을 정리했습니다.
읽어보기 →심리상담, 무엇부터 시작하면 될까요?
상담을 알아보기 전 지금의 어려움, 원하는 변화, 현실적인 조건부터 차근차근 정리해봅니다.
읽어보기 →상담이 불편하거나 힘들 때 해볼 수 있는 것
상담에서 마음에 걸리는 일이 생겼을 때 불편함을 정리하고 관계 안에서 다뤄보는 방법을 살펴봅니다.
읽어보기 →애착은 한 가지 유형으로만 설명되지 않습니다
애착을 고정된 성격표처럼 보기보다 가까워짐과 떨어짐, 관계 속 상호작용의 패턴으로 살펴봅니다.
읽어보기 →애착 트라우마·애착 손상·불안정애착·발달 트라우마는 어떻게 다를까요?
서로 겹쳐 보이지만 같은 뜻은 아닌 네 가지 개념을 구분해서 살펴봅니다.
읽어보기 →심호흡과 그라운딩이 나에게 안 맞을 수도 있습니다
널리 알려진 안정화 방법이 오히려 불편한 사람도 있는 이유와 대안을 살펴봅니다.
읽어보기 →비대면 상담을 더 잘 이용하는 방법
화상·전화·채팅상담의 차이를 알고 상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준비해봅니다.
읽어보기 →아이의 감정은 인정하고 한계는 분명하게: ACT 제한설정
아동중심 놀이치료에서 사용하는 제한설정의 핵심을 일상 양육 언어로 살펴봅니다.
읽어보기 →쉽게 쓰되, 쉽게 단정하지 않습니다.
심리학은 한 사람을 분류하기 위한 말이 아니라 이해의 가능성을 넓히기 위한 언어여야 합니다. GUIDE의 글은 일반적인 심리교육 정보이며 개인의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.